린(LYN) 더 라이트브링어 정식 출시








‘린 : 더 라이트브링어’ 설치 페이지(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설치 지원)

‘넥슨(Nexon)’의 수집형 모바일 RPG(롤플레잉게임) ‘린 : 더 라이트브링어(LYN : The Lightbringer)’

낯설 것이다. 하지만 놀라울 것이다! ‘린 : 더 라이트브링어’ 정식 출시!

*방대하고 깊이 있는 세계관
빛과 어둠의 신족이 공존하던 베스트리 대륙에서 이들은 서로 끊임없이 대립하였고 이내 대전쟁이 일어나 수많은 희생을 치르게 되었다. 역사에서는 그 전쟁을 대륙의 이름을 따 ‘베스트리 전쟁’이라 불렀고, 이 전쟁은 빛의 진영의 승리로 막을 내린다.
이후 200년 간 지속되던 평화는 전쟁이란 단어를 그저 신화 속 전설과 같은 이야기로 전하고 있었다. 평화롭던 어느 날, 빛의 소녀에 의해 빛기둥이 솟으며 하늘이 열렸고, 다시 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스토리만 따라가도 즐거운 게임
나만의 기사단을 만들어 계속 전진하세요!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수집
예술 같은 일러스트를 그대로 재현한 3D

*지루할 틈 없는 실시간 경쟁전
실시간 PvP에서 승리하고 왕좌를 차지하세요!

*거래소를 이용한 영웅 및 아이템 거래
린 만의 특별한 거래소에서 필요한 것들을 구하세요!

*협동 플레이를 통한 레이드
파티 혹은 길드와 함께 강력한 몬스터를 사냥하세요!

‘린 : 더 라이트브링어’ 설치 페이지(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설치 지원)

One thought on “린(LYN) 더 라이트브링어 정식 출시”

  1. 네 재미있어 보입니다. 그래픽도 좋아 보이고요. 근데 참 이미지라는게 중요해서 단지 ‘넥슨’ 이라는 그 이름 하나 때문에 찜찜하네요.

    그저 과금과금. 하도 유도질하니까 질려버려서 때려치는 게임. 광고 때려박아서 기대하고 깔았다가 하루도 안되서 지우는게임. 솔직히 넥슨 이미지 현실이 이래요.

    근데 그렇게 과금 때려넣지 않아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나 검은사막 모바일은 유저가 아직도 넘쳐나는데.. 넥슨은 왜 그럴까요?

    게임도 노잼 과금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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